마누라도 출장가고-
저녁은 먹고가야겠고
술은 마시기 싫고-
티케이 데리고
웨돔 할머니 북어탕 갔음-
능곡 시장갈까 하다가-
차댈때도 마땅치 않고..
그래서 웨돔으로 감-
자세한 설명은 생략
1인분 7천원에
통북어 한마리 넣어주고
계란말이도 더달라면 계속 주고-
원래는 라면 사리 넣어 먹었어야 했는데-
너무 많이 먹는거 같아서-
안먹음-
오랫만에 갔어도-
국물이 역시 끝내줌-
아-
술도 안먹었는데-
해장을 햇더니
술이 고파지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케이는 생선이라 잘 안먹더만-
나만 맛나면됨-
어느순간부터
식신로드 숟가락에 대한 믿음은 사라졌지만-
식신로드에서도 숟가락 5개 받았다던데-
뭐-
그냥 그렇다는거임..
'맛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파존스 피자 후기 (0) | 2015.08.02 |
|---|---|
| 일산 하모하모 대화동 참장어 (0) | 2015.07.31 |
| 동탄 홍익돈까스 본점 (0) | 2015.07.28 |
| 속초 봉포머구리 (0) | 2015.07.26 |
| 노원 청뫼골 (0) | 2015.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