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멍청하게
간판을 안찍고 옴-
일단 위치먼저
알려드림-
요기임-
후곡마을 13단지 태영아파트 앞에
버스 정류장-
놀러가려고-
단합대회차-
후곡마을 방문햇뜸-
그리고 바로
고기질 하러-
역시 고기가 최고지-
메뉴는-
저러함
뽈살 8천부터
쭉쭉쭉 아래로
뽈살 나옴-
반찬구성은
대충
저러함
뽈살에
파-
밑간은 되있고-
익어서 먹으니깐-
맛남-
굿-
막창도 먹어봄-
어?
굽는 사진이 없네?
아
블로거의 길은 멀고도 험한듯-
마무리는
추억의 도시락으로 마무리-
잔치국수는 안한다함-
아주 맛있지는 아닌거 같은데-
집앞에
이런 분위기의 돼지부속집이 있다는건-
아주 좋을거 같음-
퇴근할때
아-
소주 한잔?
이라던가
집앞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소주나 한잔 하자
하고 어디가지 하고 방황 할때
여기가면 좋을듯-
물론 난 후곡마을 안사니깐.........
나중에 누가 후곡에서 부르지 않으면 안걸거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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