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배가 살짝 고팠듬-
그래서 원당시장 갓는데-
와-
주차할데가 없듬-
그래서 적당히 차대고-
정문?
말고 완전 끝으로 갓듬-
원당시장은 이것 저것
사먹어봣는데-
김밥집-
고로케집-
달강정집-
오뎅집
원당시장 맛집은 뭐 이정도 되는거 같은데-
우린 김밥을 먹으러 갓음..
헤헤-
원당시장가면 제일 맛집인지
이집이 사람 제일 많음-
그래서 그냥 나도 이 집으로감
대충 가계 비주얼 이렇고
김밥도-
떡볶이도
사실-
특별한게 없음-
특별한게 없는데
맛있음
음-
그냥 뭐라고해야하지..
그냥 특별한거 없는데 맛있는 느낌-
종로3가 할머니칼국수 느낌-
맛이 비슷하다는게 아니고 그런느낌이란거임-
6천원짜리 셋트 시킴
아-
많네
햇지만-
다먹엇듬-
뭐-
다른각도-
여기는
다 무난 무난하지만-
김밥이 역시 제일 맛잇는듯-
위치는 원당시장 들어가면
김밥집 하나만 사람이 많음
거기임-
나도 그렇게 알고 갔는데
쉽게 찾음-
그리고
입가심 할겸
고로케집 갔음-
이거 망원시장에도 잇는거 같떤데
여기가 본점인가??
암튼
식신로드도 나왔고-
사실 맛은 특별한지는........
다 비슷해-
차라리 둔내 5일장이 더맛있는거 같음-
그래도 뭐
입가심은 해야하니깐-
안에서 직접 빚으심-
핸드메이드
난 저
찹쌀 도나쓰를 샀지!!!
고로케
먹고싶었는데-
배불러서
패쓰함-
으흠..
그으리고-
지베와서
뒹굴거리다-
까미가 놀러와서
고기를 먹기로했지-
그러면서
이번에 놀러가서 사온
Don Julio
개봉
두둥-
현존하는 최고의 데낄라..
라고 생각하는데
우물안개구리의 생각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학교 다닐때
좋은 술을 못먹어봐서
그런걸수도이있고......ㅠㅠ
촌놈..ㅠㅠ
이번에 멕시코가서 느낀건데-
학교다닐때 좀 더 실컷놀걸...하는 생각이..
암튼..
그러하고-
돈훌리오
개봉-
두둥
...
아...아름다워..
요즘
후라이팬에 구어먹엇는데
까미온 기념으로
간만에
테팔 그릴 꺼냈음!!!
살때 연기안난다고 해서 삿는데..
사실 연기는 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구이바다나 후라이팬에 구어먹는거보단
훨씬좋음-
설겆이도 물론
훨씬 힘들어...
아오...
삼겹살사서
밑간도 했음
고기 밑같은
허브솔트와 후추
그정도면 훌륭하지
캬하
고기
잘구어진다
저기 쟁반은
갈치젖 + 소주 + 청량고추 + 마늘
돈사돈 따라하기..
잘라서
굽고-
으아아아-
고기 보고
침고이임
으음..
그리고
안주가 없는거 같길래
콘치즈 함-
콘치즈?
콘버터?
암튼-
맛 굿-
내가해서 그런거 아님-
진짜 맛남
그리고
느끼해서
멕시코 마트에서 쇼핑한
salsa valentina
개봉함.
하하하-
안주에 이거뿌려먹으면
멕시코맛-
원당시장으로 시작해서
삼겹살로 마무리..
아...
필력 진짜 뒤진다-
초딩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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