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글날 연휴에
고흥에 다녀왔다-
간 이유는?
고흥의 딸
윤탱댁이 강추해서-
갔다-
고흥에가면
특이한게 있다고 한다-
빨간 갈비탕-
육개장인가?
호기심이 생기니
바로 먹으러 가자고 했다-
동강면사무소쪽-
정은 헤어샵을 지나서-
윤탱댁과
마눌님은
둘이 신나게
워킹을 시작한다-
왜신낫냐고?
고기먹으러 가니깐-
내가 사진찍는것도 모른다.
아마 코스모흐스를 보고 좋아했겠지
동네 잔칫날인가보다-
뷔페가 왓다-
윤탱댁이
먹고싶으면
아이고오~ 축하합니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서 먹으면된다했다-
도전해보고싶었지만-
좁밥이라 못해봄-
동강시장도 지난다-
장날이 아니라
썰렁하구만-
드디어
원조 소문난 갈비탕에 입성-
이동네에
빨간갈비탕이
유명하다고 한다.(윤탱댁 SAID)
뭐 한 3군데 잇다고
설명을 들었는데-
너무 길다-
그래서 생략
스토리가 궁금하시면 다른 블로그 검색해서 보던가
전화해주면 내가 알려드림
암튼 우리는 입갤-
저기 마눌님과
윤탱놈이 보이는군-
예약문의
단체손님환영하신다한다-
앉자마자
반찬이 깔린다
남도라 그런가
갓김치
갇김치
같김치
저 중에 맞는건 있나..
암튼
김치도 젖갈이 아니고 젓갈도 엄청 들어갔다.
그려 이것이 남도인건가
실감을 한다.
메뉴판을 보니
먹을건 갈비탕뿐이다.
갈비찜은 아침에 먹기엔..........
특을 먹고싶었지만-
지난 남도 투어때 좁밥같이 가는데마다 다 먹는 바람에
뒤질뻔했다.
이제 좁밥티는 안나니깐
일반 갈비탕을......
하지만 다이어터 윤탱은 갈비탕(특)을 시킨다.
멋졍-
아-
물은
보리차다-
음-
순서가...이상한데??
그래도 그냥 쭊쭊 나간다-
시키면
바로줌-
갈비
파
끝-
국물은
뭐
음...
특별한게 없어보인다.
갈비는
실하구만-
그리고 사진은없다.
왜냐면-
먹느라 정신팔림-
국물도 적당히 따듯하게
뜨겁지않게-
아침 한그릇-
뚝딱!!
잘 먹었다!!
고기도 잘삶아졌고-
국물도 담백하고-
빨간국물인데 맵지도 않고-
고흥살면 자주 먹을거같은 메뉴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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