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퇴근시간
쪼가 집에가기 아쉬운 내맘을
긁어줌-
나이쓰-
그래서 화정역에서만낫는데-
뭐먹지 고민하다가
화정족발을 생각함.
맛있는거 진짜 없는
화정역에
그나마 납득이 갈만한 집.
그래서 왓듬
대충 상차림-
반찬은 계속 더주심-
무도 더주심-
어떤데는 돈받던데............
그런데는 안감ㅋㅋㅋㅋㅋㅋ
뭐있나.
금요일 저녁이고
후레쉬 한번 돌아갑니다.
족발은
대
그냥 카더라인데
보통 족발집은
대 시키면 앞다리
중 시키면 뒷다리
소 시키면 미니족발에 다른사람이 시킨 살코기 쪼가리 준다던데
그냥 카더라같지만
찜찜한 마음에
그냥 대짜 시킴.
얍
세팅 완료!!
간만에 만낫으니.
열흘만인가
암튼
짠 합니다.
둘이 대자 다 조진다음에
막국수 시켜서 막국수도 다 조짐.
그냥 저냥
화정동앞에 참 먹을거 몇개 없는데
그중에 갈만한 집인득-
으.......
화정역앞 맛집 개발을 해야하는데
내가 못찾는건지
먹을게 없는건지.....
이사온지 2년됫는데
딲!! 이거다 이런게 없단 말이지...
뻐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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