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
샤발-
내잠바-
빵꾸남....
후우... 존빡
딥빡
슈밤바바
뻐킹뻐킹
오리털 다날라가기전에
투명테이프로 구멍을 막은 다음
바로 롯데백으로 a/s 하러감
후우... 슈박-
그리고 2주후..
a/s 한거 찾아왔듬
폴리백에
깔끔히 포장해주심
똑같은 천으로
감쪽같이
수선해줌-
나이스!!
파타고니아는 평생입는 옷을 만든다든데-
어쨋든 a/s 배째라 안당하니 기분좋았음-
패딩 수선비 = 1만원
내 잘못이니 뭐 어쩔수 없지
패딩 a/s 안해줘서 버리는거보다 훨씬 좋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헤-
기분좋음
그래서 잠바찾고서
첼시 파타고니아 아울렛가서 반판티3개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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