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가 그러더라
부천에서는 인하순대가 대장이라고-
올-
그래서 가봣는데 진짜 겁나 좋았어!!!
후우-
다행히 요즘 유행하는 쿡방에는 안나와서 아직은 가도 괜찮은득-
주말아침이고-
마누라랑은 아직 안와봐서-
얼리버드처럼 아침부터 부천 방문!!
일어나자마자
쓰레빠를신고
부천 순대국 렁어웨이를 걷고 계심
얍-
오늘은 목적지 인하찹쌀순대
아침일찍이라 한적한 느낌-
메뉴판-
국밥 특을 시키면 순대는 없고
내장, 고기만 겁나 들어있음-
나는 순대국밥을 시킴.
단촐한 차림상-
한숟가락 하실래예
초점이 어디갓지
흔들리고
후우..
완국밥 클리어-
진짜
이렇게 돼지냄세 안나게-
토렴잘해서 끓여주는 순대국집은 별로 없은거같음.
후우...
맛남-
근데 우리마누라는 돼지냄새가안나니깐
뭔가 묵직한 느낌이 없다고 하드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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