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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사는 일기

연남동 나들이, 점심은 라이라이라이 먹고 베무쵸 칸티나

연남동

 

나들이 후기-

 

 

룰루-

 

 

 

연남동에 다녀왔음-

 

 

 

으으-

 

더워-

 

 

사실 연남동 가는 이유는 별거없고

 

 

베무쵸칸티나지 뭐-

 

근데 역시나 웨이팅 걸렸음-

 

슈발 뻐커뻐커

 

우리 마누라 지친 표정 보소 ㅠㅠ

 

힘내! 화이팅!

 

 

서울왓다고

 

커플룩에

멋 겁나 내고 온

 

윤탱부부

 

 

올-

 

그리고 한시간 후

윤탱 껌밟앗다능 슬플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

웨이팅하는데

 

놀면 뭐해

 

옆집은 뭐파나 봣더니

 

베트남 빵집이네-

 

 

니네 반미라고 아냐-

 

 

Banh Mi

 

반비

 

그냥

 

론체 같은 느낌이였는데-

 

어느나라가든 다 있는 그맛임-

 

 

 

물론 어느나라가도 다있는 맛이니깐-

 

거부감안생기고

맛남ㅋㅋㅋㅋㅋㅋㅋ

 

맛없으면 먹겟는가-

 

멋내고 온

 

 

윤탱탱

 

겁나 잘생김이 느껴진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임

 

패완얼

 

연남동 라이라이라이 내부-

 

 

빵을 직접 만드는듯-

 

인테리어도 이뿌고-

 

 

빵이 예술임-

 

 

존맛-

 

오우 뻐커뻐커

 

생각나니

 

먹고싶다

 

 

이게 반미인듯-

 

고수 들었음-

 

으으-

 

역시 고수가 있어야지-

 

뭔가 스트릿감성이 흐르는거같음-

 

난 고수냄새가 암내같고..

 

참 뭐 그렇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중독성

 

맛나보이네

 

으으-

 

 

 

 

 

 

 

 

한입크게

 

베어먹고-

 

 

 

 

에피타이져 반미를 조지고-

베무쵸 칸티나감

 

taco frito가 첨에나왓고

 

또 초리소도 먹엇고

아사다도 먹엇고

미첼라다도 먹엇는데

 

사진은 frito 밖에없음-

 

손이 더러워서 못찍겟더라..ㅋㅋㅋ

 

다먹고-

 

한컷-

 

으으으-

 

맛나다 맛나

 

 

그리고

 

커피도 갓엇는데

 

상호를 잊엇고-

 

 

 

 

 

으으-

 

연남동에 맛난거 많이 있어서 좋은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