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돈사돈이 먹고싶어졌음-
올-
그래서 합정에 갔지-
망원동 대장 전쩔라와 접선-
대충 성산초쯤에 주차하고
갔는데
아시밤바-
사람 개많네-
일단 이름 적고 웨이팅
40분 기다림.
아오...
앉자마자
고기를 내오고-
구워주는 잘생긴 총각이 사진찍을 틈도 안주고
삼겹살은 썰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사이
목살도
덩겅덩겅
다짤려나감
번개같은
고기굽는 총각의 솜씨
대충 짤르니
이러하다.
요러쿵
짤르고-
맛은 뭐
돈사돈이깐-
생략
7천원짜리 고추장찌개
맛은 있지만
뭔가 7천원짜린데
서비스로 나온거같은 비쥬얼...........
슈발슈발 거리면서
쩔라랑 소주한병을 더 깜.
요즘 이런 아류 고기집들이 많아지니깐-
뭐랄까-
돈사돈도 그냥 평범해지는 느낌인거같다.
사람존나 많고-
물론 합정동 존맛은 인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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