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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사는 일기

그냥 당치 바람쐬러 거진항 회먹으로

 

 

퇴원하고-

 

바람쐬고 싶어서-

 

거진항에 다녀왔음-

 

 

음-

 

병원에만 있으니 갑갑하고-

 

후우-

 

매일놀아야하는데

 

병원에 있는 바람에 일주일 까먹었음.. 염병

 

 

 

가자마자-

 

입구에서

쇼부보고

 

횟감을 샀음

 

 

3만원어치임-

 

 

그래도 속초 강릉보다

 

고성이 횟감은 좀 더 싼느낌임-

 

 

 

도루묵도 회로 먹다니

 

생선은

 

뭐 광어 우럭 소어 도루묵 그리고 하나 뭐라고 햇는데 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뜨는동안

 

해풍에 건조시키는 생선인데

 

못생겻다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두분이서

 

회를 썰어주신다

 

 

회 썰어 주시는데 5천원-

 

 

회를뜨면

 

접시에 봉지로 포장해주시면-

 

맞은편 식당에서 먹으면됨

 

 

먹는거 한사람당 야채값 2천원인가 3천원인가

 

4인 + 매운탕 + 소주1 + 맥주1 = 2.6

 

참고하세요.

 

 

 

3만원어치-

 

많다 많아..

 

했지만

 

내가 다머었음ㅋㅋㅋㅋㅋㅋ

 

맛있었어-

 

 

 

그리고

 

화진포 바다로 갔음-

 

 

크-

 

날시좋다

 

1월 겨울 바다인데

 

바람도 안불고-

 

 

바위위에서

 

폼잡는 우리집 임대장-

 

크-

 

골졀스 하구만-

 

 

 

 

우리 옆에서 놀던 꼬마들인데-

 

신바링 젖던

 

옷이젖던

 

상관없이 신나게 놀더라..

 

 

 

 

속초들려서

 

뭐 이것저것 하다가-

 

울산바위 보고 귀가-

 

 

 

 

크-

 

 

역시 강원도는 좋다-

 

 

 

 

 

 

좋으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