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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사는 일기

주말 춘천 나들이

사고나서-

 

차고치는동안-

 

벤츠 내줘서 잘타고 다녔는데-

 

쏘렌토로 바까갔다.

 

 

뭐 그래서 그냥 운전해볼겸 마실 다녀옴-

 

 

 

 

 

 

 

목적지는

 

춘천의 전나무길이라고-

 

선발대와 조우함-

 

 

 

모텔에서 수건훔쳐온게 아니고-

 

무릎담요뒤집어매고

 

멀멀떨고잇는

 

윤탱-

 

왜.....후드를 안쓰고 추워햇을까?

 

 

 

아침일찍 가니-

 

조용학하고 좋네

 

 

 

놀러왓으니

 

둘이 사진놀이한번하고-

 

 

슼작가님이 점프샷을 찍어주었는데

 

 

 

나만 잘뛰엇다고-

 

혼났다!!ㅠ

 

 

 

롱다리 슼작가님은

 

계속 차사진에 몰두를..

 

 

그리고 춘천왓으니

 

닭갈비나 조지러-

 

춘천명물닭갈비라고

 

공지천쪽에 있드라-

 

 

흔들렸네..

 

 

맛 양호-

 

 

그리고 크로프토 커피란곳도 다녀옴-

 

 

뭐-

 

양호-

 

 

 

시골집인데

 

시골집에 인터리어 1500만원 하고 장사하는느낌?ㅋㅋㅋ

 

 

 

 

까페에 왓으니

 

게임을 해본다-

 

그리고

 

춘천 명물코스

 

유니클로에서 쇼핑타임-

 

마눌님과 윤탱댁은 둘이 커플잠바를 사입엇다고 한다.

 

 

 

잠바 상타침-

 

 

 

 

그리고 서울로 상경하여-

 

연남동 산왕반점에서

 

불카부부와 찬또형부부와 저녁식사

 

 

맥주 한잔하면서 먹다보니

 

뭐 순삭이더라

 

 

 

그래서 좀 더 먹었지.......

 

그러다보니

 

요리 6

 

식사 4

 

6명이서 먹엇는데.......

 

 

 

후우.......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고 액티브한 주말!!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