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을 별로 조아하지 않는 마눌님이
짬뽕을 먹고싶다하니-
아무데나 갈수는없고-
진흥관을 선택함-
위치는 송추 가맛골 맞은편임-
아침일찍 갔더니 손님이없다
아마도 우리가 개시 손님인득!!오예
기본 찬-
가위는 왜주셧지?
메뉴
2017년1월 기준.
우리는 짬뽕2
시킴-
삼선짬뽕이 아닌데도
해물이 제법이다.
크-
마눌님은 작품활동을!!
한그릇 아주 맛있게 먹엇음-
마눌님도 아주 맛나게 잡숨ㅋㅋㅋ
다음에는 탕슉도 한사바리 해봐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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