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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명동 곰국시집

명동에 갔다.

 

역시 외국인 천지임.

 

 

한국인은 이제 명동에 없다.

 

 

비도오고 날씨도 꾸질꾸질하고

 

 

곰국시먹으러 고고함.

 

 

내가 알던위치에서 사라졌네?

 

 

검색해보니 충무김밥 옆에 있길래

 

 

ㅇㅇ

 

 

거기로 다녀옴-

 

 

 

 

 

 

11시30분에갔는데

 

12시 오픈이지만

 

밥을 주셧다.

 

비도오고 쫓가낫으면 두번다시 안왓을듯..

 

다행이다..ㅋㅋㅋ

 

 

메뉴

 

전골국수가 시그니쳔데-

 

크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ㅂㅣ가 나오고!!

 

 

열어보니

 

곰국에

 

채소가 많구만-

 

김치는

 

각 1그릇

 

생면이다

 

면의 퀄리티가 양호하다

 

 

 

쑥갗도 주고

 

안에 면을 넣고

 

휘휘 저어준다

 

위에 사진의 왕젖가락으로

 

휘휘휘히ㅜ-

 

 

 

 

이렇게 면을 넣고 다시한번 끓여주고

 

익으면-

 

 

 

 

서빙해주시는 아줌마가

 

요렇게 퍼주심-

 

국물이 조금 남으면

 

죽을 쒀 먹지롱-

 

죽추가는 0.2임.

 

 

 

그리고

 

스무디킹에가서 디져트 먹고 귀가하였다 한다.

 

 

 

명동은 당분간 갈이 없을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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