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갔다.
역시 외국인 천지임.
한국인은 이제 명동에 없다.
비도오고 날씨도 꾸질꾸질하고
곰국시먹으러 고고함.
내가 알던위치에서 사라졌네?
검색해보니 충무김밥 옆에 있길래
ㅇㅇ
거기로 다녀옴-
11시30분에갔는데
12시 오픈이지만
밥을 주셧다.
비도오고 쫓가낫으면 두번다시 안왓을듯..
다행이다..ㅋㅋㅋ
메뉴
전골국수가 시그니쳔데-
크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ㅂㅣ가 나오고!!
열어보니
곰국에
채소가 많구만-
김치는
각 1그릇
생면이다
면의 퀄리티가 양호하다
쑥갗도 주고
안에 면을 넣고
휘휘 저어준다
위에 사진의 왕젖가락으로
휘휘휘히ㅜ-
이렇게 면을 넣고 다시한번 끓여주고
익으면-
서빙해주시는 아줌마가
요렇게 퍼주심-
국물이 조금 남으면
죽을 쒀 먹지롱-
죽추가는 0.2임.
그리고
스무디킹에가서 디져트 먹고 귀가하였다 한다.
명동은 당분간 갈이 없을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화도 주말 까페 앤드하리 (0) | 2018.01.23 |
|---|---|
| 우사단 고기 (0) | 2017.02.11 |
| 부평 짬뽕밥 복성루 (0) | 2017.01.17 |
| 송추 짬뽕 진흥관 (0) | 2017.01.08 |
| 라페스타 탐라 육백 (0) | 2017.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