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
임산부 마눌님이 심심하시다고-
강화도에 다녀왔다.
목적지는 까페 앤드하리-
강화도 동검리에 있다.
예전에는 섬이였는데 다리가 놓여져서 뭔가 가까운 기분.
루프탑 까페로 유명하지만-
추워서 안에 앉았고-
젊은이 커플들이 데이트들 많이들 하더라-
뭐-
젊은 젊은한 느낌이다.
까페안에 사람들이 가득있어서 내부를 찍기는 좀....
커피와
딸기타르트를 먹었는데-
맛은 양호한편이고-
가격은 뭐 soso. 한듯하다.
아쉬운 마음에 옥상위에 올라와서.
빔백이 있고-
인조잔디느낌의 카펫이 깔려있다.
날씨 좋을때 오면 좋을듯.
특이점이라면-
마눌님이 사진찍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임작가님의 탄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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