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책상정리하다가
예전 여권 발견했듬-
크-
라바 판박이가 붙어잇는 올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못쓰는 여권인데-
크-
10년 지나부려서 더이상 못쓰게 된
내여권-
크-
해외여행 첨으로 한번 가보겠다고
군대 말년에-
잠시 외출나와서-
옷도 사진관 아저씨가 입고있던거 빌려 입고 찍었어는데-
지금 보면 참 어리구나.......23살땐가??ㅋㅋㅋ
여권의 시작은 필리핀-
크-
첨으로 가본 외국 필리핀-
사실 이때만 해도 10년간 외국에 다신 못갈거 같다고 생각했었지..
근데
사람이 살다보니-
생각보다 기회가 자주 생기더라고-
홍콩도 가고-
간김에 마카우도 가고-
남미도 가고-
내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을거같은
3개월가의 배낭여행.
덕분에 장가도 감-
결혼못할거같으면 남미 배낭여행 추천
남미 도장은-
파타고니아 내려가면서 칠레갓다 아르헨갓다
와리가리 하니 자리만 차지하면서
도장만 많은느낌-
그리고
박물관 가서
기념도장이나 찍고-
해외여행 많이 안갈거고-
종이에 자리가 많으니깐
계속 그냥 찍음ㅋㅋㅋㅋㅋㅋㅋ
청계천인가
외국인 기념 도장 찍는데에서 찍은것도 있네- ㅋㅋㅋㅋㅋㅋ
보라카이 가려다가
비행이 안떠서 갔던 발리의 기억도 있고-
도장이 번져서
더럽혀진 공간도있고-
일본도 갔었네-
신혼여행 도장도있고-
스페인 갓는데
이유는 위아더원이라 다른동네 도장찍혀이씀-
아쉽다..
그래서
스페인은 또 가보고싶다
그뒤로는
빈칸
빈칸
빈칸
빈칸
종이낭비쩖-
크-
계속 빈칸이다
그럳 나온 미국 비자-
이건 제대하고서 만든건데-
제대할때보다 머리가 짧다- 읭?
미국은 제대로 가본적도 없는데
미국 도장 겁나 찍혀있네.......
마지막은-
멕시코오
지금생각해보면
라이프 스타일의 전환점-
멕시코이지 않을까!!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하고-
새여권도 자동출입국심사 등록해서-
예전만큰 도장은 많이 생기지는 않을거같음.
근데 그래도
그냥 여행 많이 다니고 싶다!!
크-
크-
다음은 뉴질랜드
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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