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심심하고-
엄마도 심심시하고-
날은 덥고-
드라이브겸 포천 김미자할머니네 방분-
맛있는집 999점이라니-
자신감보소-
이동갈비라는 이름을 포기한건가-
메뉴의 이름이 소양념갈비네-
미제고-
29000원-
비싸다-
소갈비라도 미젠데-
대략 4인분-
멋을 내려고 배도 올린거같고-
뭐-
소갈비라고 양은 적어보이진 않음-
불밭이 겁나 가늘다-
그래서 고기가 잘안탐-
사실 숯불 구이는 고기가 좀 타야 맛난데-(개취)
잘라서 삭삭삭 구움-
올-
나 고기 잘구움-
그리고 이동 막걸리 한잔 캬-
바쁘게 찍어서 흔들렷다-
이동막걸리 맛잇음-
캬하-
결론-
이동갈비는 맛있고-
김미자할머니도 맛있음-
근데 요즘은 맛있는 갈비집도 엄청많으니깐-
굳이 뭐 바람쐬러 갈겸,
아니면 근처가 아니면 찾아갈 정도인가 싶다는........
나만 그 생각하는게 아닌지 큰 가계에 비해 토요일 저녁 시간인데도 손님이 별로없었다...
그래도 맛은 여전히 맛있으니깐-
나중에 또가야지!!!!!!!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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