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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사는 일기

포천 취사가능한 지장산 계곡 당치 나들이

블로그 투데이 천 기념

 

폭풍업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도 덥고-

 

계곡이 가고싶은데-

 

계곡가면 호구새끼마냥 백숙 6만원짜리 평상자리 10만원짜리

 

이런거 진짜 조오오오온나 싫음-

평소에도 호구짓 많이 당하지만

 

이것 특급 호구짓당하는느낌이랄까...뻐킹-

 

 

 

그래서 지장산 계곡으로 고고싱-

 

 

 

일단 블로그 들어온 사람들을위함 소개해줌-

 

지장산계곡

 

장점

1. 입장료 두당 천원

2. 물맑음

3. 취사가능

 

단점

1. 사람 쥰나 많을수있음

2. 취사는 가능하나 개수대없음...(먹은거 계곡물에 씻는 짓거리 하지말고 집에싸가야함ㅋㅋㅋ)

3. 화장실...................조오오온나 뻐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퍼세식임)

 

 

 

 

 

 

 

 

암튼 콜맨 그늘막 발포매트 조합으로 나들이 고고싱-

 

 

대충 이런느낌으로 주차한다.

 

 

 

여기서 또알려줌

 

아...시발 이제 자리없나?? 싶고

 

핸드폰이 안터져도 그냥 쭉쭉 올라가면 자리 있다..

 

tip2. 3교와 4교 사이 까지만 핸드폰이 터진다.... 그 이후로 넘어가면 핸드폰 안터지고.....

 

일행이 후발대로 올 경우 요즘 세상엔 난감할수 있다...

 

가기전에 꼭 약속을 확실히 하고 가야함.

 

 

 

 

대충 이렇게 자리 잡으면 됨ㅋㅋㅋㅋㅋㅋㅋ

 

난민촌급이다..

 

7월말 주말의 힘인가.....

 

원래 이정도 까지는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대세라는 요구르트 젤리를 먹으면서

 

처형네 식구와 핸드폰 접선을 하러 3교까지 걸어내려감...

 

참고로 나는 7교쯤에 자리잡았음...후우..등산...ㅠ

 

 

 

 

 

 

 

계곡 물은 깨끗하다.

 

사실 좀 더러워진 느낌-

 

시발 한국놈같은데...

 

계곡에서 양치하고 설거지하더라..

 

중국놈인가...니네나라로 돌아가라..슈발..

 

못배운놈들이 참많긴하다....

 

5월초쯤가면 그나마 진짜 깨끗하고 좋다는 느낌이 듬-

 

 

 

 

3교까지 내려가서 전화하고

 

다시 등산을 한다.

 

저멀리 우리 마누라님은..

 

험난한 등산으로 발 다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멍청하게 차타고 내려갔다왓으면 될뻔햇다.....;;

 

 

 

 

삼겹살을 꾸어먹는다-

 

피크닉 모드이고-

 

식구가 많았던 관계로 내 캠핑장비로 카바가 안됨-

 

그래서 일회용 사용..

 

나도.. 쓰레기만들기의 주범이다..

 

그래도 난 집에서 갈때부터 종량제봉투를 들고가서 거기에 다 담아옴ㅋㅋㅋㅋㅋㅋㅋ

 

 

 

계곡물이 차다-

 

우리 조카님은 내품에 안겨있는데

 

내가 발살짝 물에 담구니

 

부들부들 떨더라.......

 

그래도 8세정도 되보이는 꼬맹이들은 물놀이도 하고

 

안보이는 고기 잡겟다고 낚시도하고 신나게 놀더라..

 

 

 

 

 

 

 

 

 

 

울 마눌님과 장인어른-

 

다정해보인다-

 

사진의 느낌이 참좋아보인다-

 

초록초록하고

 

다정다정한느낌ㅋㅋ

 

 

 

 

대충 물놀이하다가

 

포천으로해서 오면 길 개막힐거같아서

 

 

37번국도로 문산으로 쭈우우욱 오다가 들려서 먹은

 

오대산 막국수를 한사바리 하고 귀가 완료-

 

 

 

 

 

교외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소풍 나온 기분내기엔 지장산이 진짜 최고인거 같음-

 

 

 

 

 

 

 

근데 놀러갈때 개념은 챙겨 가는게 좋을거같음-

 

계곡에서 놀고난후 내가 논거는 다 정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