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로 지인이 찾아왔는데.
뭐 먹을까 백석역 먹자골목을 배회하다가 가계이름이 친구 아들 이름이길래 들어가봤다.
생갈비 집이라니.
고기맛이 기대되었고..
2018년 6월 기준 메뉴다.
고기를 시키고.
손이 심심하고.
입이 심심하니.
언제나처럼 소맥으로 시작을 한다.
고기먹기에 적당한 반찬.
그리고 생갈비 2인분이 나온다.
위에 메뉴 참고.
재밋는게.
다찌에서 양갈비 구어주듯이 구어준다.
돼지고기를 먹지만.
기분은 양갈비 기분도 쫌 남.
국물을 줫는데.
다음부터는 나오자마자 찍지말고
기다렸다가 찍어야겠다는....
몇일지 지나서 보니 뭔지 몰르겠다.
기억이 안난다..슈바..
고기를 앞에서 직접 구어주니.
겁나 편함.
서버분이 정성스럽게 구워준다.
참 편하다.
고기맛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다.
가계 내부는 손님이 많아서 패쓰.
2인팟.
맥스 3인팟.
도란도란 고기먹으면서 얘기하기에 참 좋을듯.
'맛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재 황재벌 꼼장어 (0) | 2018.08.15 |
|---|---|
| 정발산동 홍일본요리 - 장어덥밥 (0) | 2018.08.15 |
| 킨텍스 맛집 - 서동관 (0) | 2018.06.08 |
| 속초 물회 - 봉포머구리횟집 (0) | 2018.02.19 |
| 화정역 곱창집 - 왕십리 황소곱창 (2) | 2018.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