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몰르는데.
마눌님이 여기가 젊은이들 핫플이라고.
빵먹을러 가자고 해서 왔음.
동네 위치는 여기 이런게 있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빌라촌 어딘가에 있음
빵은 6~7가지 정도 인것 같고.
대부분 품절.....
평일 2~3시쯤 갔는데.......음.....
매장은 넓지 않은 편.
가격은 4500원씩 했나....
저거 위에 한조각에...
까페에서 먹는 빵도 그 정도 하니깐.....
뭐 맛있으면 괜찮겠지 하고 포장해서 집에 가져옴.
매장이 정말 심플해서-
뭐 포스팅이라도 해볼생각에 평소에 찍지도 않던 액자도 직어봄.
맛은.
솔직히 그냥 평타는 하지만.......
SNS에서 유명하다는 빵집을 가보았다..... 이 정도 같음ㅋ
굳이..............?
제주도 까지 가서 찾아가볼만한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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