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앞에 보리굴비집이 괜찮다고 해서
다녀왔다.
화정가든이라고.
화정동에있는게 아니고 행주산성앞에 있다.
보리굴비 뭐 쿰쿰해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재라서 난 좋은거 같다.
1인분 2만원.
메뉴는 없고.
그냥 자리에 앉으면 머리수대로 주문이 들어가진다.
얼음이 동동 뜬 녹찻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되는데.
아.....
밥사진은...
밥 먹다가 까먹었다..
보리굴비가 나왔고.
두마리.
실하다.
비싼거 같지만
밥도둑임......ㅋㅋㅋ
간장게장보다 난 보리굴비가 더 좋은듯!
식사를 하시는 분들은 40대 이상.
평일인데도 손님이 참 많았지만 웨이팅은 없었음.
포스팅하다보니 배고프다...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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