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이야기

일산 쌀국수 미분당

 

마두에 미분당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다녀왔다.

 

 

 

 

 

신촌에서 유명한 베트남쌀국수인데

 

요즘 여기저기 프렌차이즈가 되나보다.

 

 

 

위치는 마두 자생한방병원건물이다.

 

 

 

 

 

 

 

날이 굉장히 추웠다.

 

밖에 자판기에서 주문해서 먹는 시스템인데-

 

추워서 아무거나 눌러서 먹었다.

 

 

빨리 들어가서 앉고 싶었다.

 

 

 

 

 

 

미분당.

 

미분당은 분당없고

일산에 있다.

 

 

개그수준이 한심한 수준까지 떨어진거보니.

 

 

뭔가 리프레쉬가 필요한게 분명하다.

 

 

 

 

 

 

조용히.

 

먹고 가라고 적혀있다.

 

 

떠들면 눈치 보이는 분위기 ㅋㅋㅋ

 

 

 

 

 

살짝 이른시간에 왔더니 사람이 별로 없다.

 

초점이 테이블에 맞았나보다.

 

새로 산 카메라에 대한 적응 시간이 더 필요하다.

 

 

 

아래 사진의 제목을 카메라의 성능을 뛰어넘는 똥손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몇개 또 찍어본다.

 

 

 

 

 

기본찬.

 

 

 

 

 

추워서 아무 메뉴나 시킨듯햇지만.

 

그와중에 또 짜조도 시켜먹었다.

 

 

 

 

맛은 뭐-

 

이미 수많은 블로거들이 표현했을테니

 

굳이 뭐 나까지 해야하나 싶다.

 

 

 

굳이 표현하자면 조만간 와이프랑 재방문 할 예정이다.

 

 

 

 

고수를 안드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인지.

 

따로 내어주신다.

 

난 고수를 때려놓고 먹어야 쌀국수지..라는 생각을 한다.

 

 

 

 

 

 

뭔가 다먹고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 쯔으음에-

 

 

사장님꼐서 면사리를 리필해주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사장님 잘생기신거 같다.

 

얼굴은 기억은 안나지만 면을 리필해주셨으니 잘 생기셨던거 같다.

 

 

 

 

 

 

 

다시 식당 사진들 위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뭔가 글느낌이 2년전과 많이 달라진거 같다.

 

 

 

그리고 식당 포스팅을 오래 안했어서 그런지 가격표를 안찍었다.

 

 

아마 쌀국수 만원정도 였었던거같다..........;;;;;;;;

 

 

날도 추우니 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게 주말에 가야겠다.

 

 

 

'맛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화동 일산소바  (2) 2018.02.06
백석동 바른짬뽕  (0) 2018.01.29
서산읍성 얄개분식 떡볶이  (0) 2018.01.24
명동 명화당 김밥  (0) 2018.01.24
명동 명동돈까스  (0)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