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금손 갑타의 노가다 도움으로 인하여
보은하러 짬뽕 한그릇 때리러 나왔다.
요즘 고양, 파주, 김포 정도의 지역에
법원리 맛나반점 스타일의 짬뽕집들이 생기는거 같다.
어디가 원조인지는 사실 몰르겠는데
그냥 법원리에서 처음 먹어본 스타일의 짬뽕이라 법원리 맛나반점 스타일이라고 하겠다.
우리가 간곳은 법원리 맛나반점 느낌에-
뭔가 본인 스타일이 더해진거 같은?
계란 후라이와 차슈를 넣어준다.
라페 부근에 신짬뽕이랑도 같이 많이 언급 되는거같다.
바른짬뽕.
위치는 일산소바 이사전 골목에 있다.
청수냉면과 일산소바 사이??
포장 및 배달도 되나보다.
메뉴다.
2018년 1월 기준이다.
잘 안보일까봐 크게 찍어준다.
뭐.
너무나 흔한 기본 셋팅.
단무지 양파 춘장.
대표메뉴는 모듬 짬뽕이다.
차슈와 반숙후라이가 한방에.
이것이 실물이다.
생긴건 겁나 매워 보이지만.
그렇게 맵지는 않다.
마늘 튀긴게 참 맛있다.
끝까지 맛잇게 먹을 수 있는 포인트 같다.
마누라는 차슈짬뽕.
나랑 똑같은데 계란후라이가 없다.
오히려 짬뽕 국물맛을 제대로 보려면.
계란노른자에 망가진 국물보다 차슈짬뽕이 더 괜찮은거 같기도 하다.
꿔바로우.
이건 그냥 그런듯 하다.
탕수육은 맛있었는데.........
사진은 없다.
크림짬뽕은-
한 7~8년전 니뽕니뽕??이런 이름이였는데..
암튼 그당시 유행하던 스타일의 짬뽕같다.
얼큰한 국물 까르보나라 같은..??
나쁘지않았다
요즘 블로그를 참 열심히 하는거 같다.
새 카메라 덕분인거같은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듯.
전에 똑딱이 보다 사진이 못한거 같다.
뭐 아무리 똥손이여도 좀 더 하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아 맞다.
회사랑도 가깝고-
집이랑도 가까워서-
재방문 의사는 있다.
근디 사람이 더 많아져서 줄서라고하면 안갈거 같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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